distance per stroke vs stroke rate

Distance per Stroke vs Stroke Rate: the controversy contin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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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ance per Stroke vs Stroke Rate: the controversy continues.

A while ago, I got into a discussion with elite coach Jonty Skinner regarding a 50 meter freestyle race, swum by Freddie Bousquet back in 2010. Fred swam a very fast 21.3 in that race, which would have placed him second in the Olympic Games of Tokyo this year. In the final 8 meters into the wall, he clearly slows his stroke rate down from around 120 strokes/min down to around 112 strokes/min. Yet, he appears to maintain his speed, or even possibly speed up into the wall.

That can happen in only two ways. Either Freddie increased his propulsion or reduced his frontal drag, or he did both. My bet is that he did both.

One can see the intensity of the arm/hand entry increase in those final eight strokes. That increase in coupling energy alone would account for an increase his propulsion. We cannot comment on his underwater pulling motion, as we have no video of that. We also have to speculate that he may have reduced drag by releasing air bubbles from his nose under his chest on the final strokes. 

The point is that he maintained or increased his speed with a slower stroke rate. Emma McKeon won the women’s Olympic 50 meter sprint race with the slowest stroke rate (115 strokes/min) in the field. Yet, she also demonstrated the most energetic coupling motions, driving her arms and hands aggressively to the water.

Faster stroke rate does not always lead to a faster swim.

We demonstrate this fact again with Olympian Brad Tandy. In comparing his early release freestyle technique with a 120 strokes/min with his full extension freestyle technique with a 111 strokes/min, we find Brad’s test is considerably faster with his longer, slower stroke rate. 

This is not true of everyone, but in Brad’s case, which we show in this week’s video release, his slower speed with the faster stroke rate is clearly due to one flaw in technique. Using the early release technique, he repeatedly allows his right hand to turn in (in sweep) just in front of the shoulder. This mistake causes a significant loss of propulsion and velocity, accounting for the difference in speed. 

              

                             Brad’s right hand turns in with the early release technique, leading to a significant drop in his speed (green graph above)

We hope you enjoy the video comparison this week, including my analysis. Just remember that when you increase your stroke rate, keep your grip (hold) on the water and don’t let go!

Yours in Swimming,

Gary Sr.

 

For the Most Advanced Swimming Technique Videos

 

Responses

  1. Great Article!
    Thank you, Coach.

    I translated this article into Korean. Enjoy!~
    ==========
    팔 한 번에 가는 거리 vs 회전율: 논란은 계속됩니다

    얼마 전 저는 정예 코치인 존티 스키너(Jonty Skinner)와 함께, 2010년 프레디 부스케(Freddie Bousquet)의 50m 자유형 경기에 관하여 토론했습니다. 그 경기에서 프레드는 21.3 초를 기록했으며, 이번 동경 올림픽에서라면 2위에 올랐을 겁니다. 마무리 전 마지막 8m 구간에서 부스케는 팔 회전율을 분당 120회에서 분당 112회로 확실하게 줄였습니다. 그럼에도 프레디는 속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처럼, 아니 오히려 속도는 빨라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오직 두 가지 방법으로만 그럴 수 있습니다. 추진력을 올리거나 아니면 앞 방향 저항력을 줄이거나. 또는, 둘 다. 저는 프레디가 둘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8번의 팔 동작에서 팔/손이 들어가는 동작이 강렬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결합 에너지가 증가하는 것만으로도 추진력 증가를 설명할 겁니다. 물속 촬영 영상이 없으므로, 물속 당기기 동작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또한 프레드가 마지막 구간에서 코에서 가슴 아래로 공기방울을 내놓아 저항력을 줄였을 수도 있다고 추측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느린 팔 회전율로도 빨라진 속도를 유지했다는 점입니다. 엠마 맥키언(Emma McKeon)은 동경 올림픽 여자 50m 경기에서 가장 느린 회전율(분당 115회)로 우승했습니다. 그럼에도, 엠마 맥키언은 팔과 손을 물속으로 강렬하게 몰아 넣으면서, 가장 에너지 넘치는 결합 동작을 선보였습니다.

    팔 회전율이 빠르다고 해서 수영 속도가 항상 더 빠른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올림픽 선수 브래드 탠디와 함께 한 실험으로 다시 재현했습니다.
    분당 120회 회전으로 “손을 빨리 놓는 자유형 기술”과 분당 111 회전으로 “뒤로 끝까지 뻗는 자유형 기술”을 비교했을 때, 느린 회전율이지만 더 길게 당기는 영법이 더 빠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브래드의 경우, 회전율이 더 빠르지만 수영 속도가 더 느려진 이유는 기술 상의 결함 때문임이 확실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번 주 출시되는 동영상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일찍 놓는 기술”을 사용하면서, 브래드는 어깨 앞쪽 부근에서 오른손이 안쪽으로 들어오게 두었습니다. 이 잘못 때문에 추진력과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게 되었으며, 이것이 두 실험에서 속도가 차이 나는 이유입니다.

    일찍 놓는 기술을 사용했을 때 브래드의 오른손이 안으로 들어오면서,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게 됩니다.
    (위의 녹색 그래프)

    저의 분석을 포함한 이번 주 비교 실험 영상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잊지 마세요. 회전율을 높일 때도, 물을 붙든(물에 걸린) 상태를 유지하십시오. 놓지 마십시오!